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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게시판


 
[학교] 편입생들에 대한 복수전공 자격 박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글쓴이   Nightca11
 작성일시  2015-02-04 12: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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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에서 유학을 하다가 성대로 편입한 편입생임을 미리 밝히고 글을 쓰겠습니다.

성균관대학교는 국내 최상위권 대학교 중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편입생들의 복수전공 자격을 박탈하고 있습니다. 학교마다 이 부분에 대한 제도가 조금씩 다르기는 합니다만, 고려대학교와 한양대학교의 경우 복수전공의 자격을 일반 재학생들과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고, 서강대학교의 경우 복수전공 자격은 인정하지만 1년을 추가로 등록한다는 조건 하에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이 제도에 대한 학교측의 공식적인 입장은 듣지 못했습니다만, 재학생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토론게시판에 올려봅니다...

PS) 편입생들이 사실 학교 구성원들 중에서 minority이기 때문에 학교측이나 재학생에게는 관심 밖의 일이 될 수도 있고,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미 학교의 구성원으로써 정식으로 발탁을 했다면 그에 맞는 차별없는 대우와 권리 보호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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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만세 15-02-04 12:34
 
고려대 한양대 서강대도 복전된다면 우리라고 안할 이유가 없어보임.
     
Nightca11 15-02-04 13:00
 
위 세학교 뿐만 아니라, 미국 대학교의 경우에도 이러한 제도를 가진 학교는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편입학 전형에는 한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지원을 합니다. 글로벌을 외치는 성균관대학교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거듭나려면 세계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표준화된 제도가 수립되어야 할 것입니다.
경부고속도로 15-02-04 15:11
 
서울대 연세대는요?
     
Nightca11 15-02-04 15:29
 
서울대는 편입생을 거의 안받고 있는 실정이고 연세대의 경우 학사학위를 가지고 편입하는 학사 편입생들에게만 복수전공 자격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15-02-04 15:31
 
왜 안주는걸까요?
메롱킥 15-02-06 11:23
 
다른 학교 또 편입생 복전 안되는 곳 있나요?
     
Nightca11 15-02-07 00:23
 
복수전공과 부전공이 모두 불가능한 대학 : 성균관대, 시립대, 국민대, 세종대, 숭실대, 안양대 등.
복수전공은 불가능하나 부전공은 가능한 대학 : 한국외대, 수원대 등.
출처가 좀 옛날자료라 지금도 똑같이 적용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Nightca11 15-02-07 16:13
 
확인결과 시립대와 외대는 복전 가능한걸로 확인되었습니다
lettinggo 15-02-07 10:33
 
이번에 명륜캠으로 편입했습니다. 글쓰신분 주장 저도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조건을 걸어서 복전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지 무조건적인 금지는 저도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미나노나 15-02-07 15:07
 
편입을 하게되면 60학점내외를 듣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명륜기준) 원전공에 집중하는 것도 다소 빠듯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적대 전공과 다르게 오는 분들도 꽤나 계시기도 하니 더더욱 그렇구요.

복전을 하게되면 학점을 원전공+복전으로 나누어 듣게되는데, 그러한 이유로 학교측에선 원전공에 대한 집중을 위해 복수전공을 막아놓은 것이 아닌 가 싶습니다.

하지만 타대의 흐름과 더불어 복수전공에 대한 제도변경 부분에 있어 편입생분들의 의지만 충분히 관철시킬 수 있다면 학교와 논의될만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원전공에 대한 집중도를 깎아 먹는 식이 아닌 방향하에서요)
     
Nightca11 15-02-07 16:18
 
의견 감사합니다
SOAA 15-02-10 18:27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편입생에게 복수전공을 허용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인기가 적은 순수 인문학 계열 학과들에 편입하는 학생들 중 상당수는 상경계 복전을 최우선시 하는 학교 생활을 할 수도 있는데, 이는 그 학과 자체 및 교수님들 입장에서 전혀 원하는 바가 아니죠. 조건을 둔다고 해도 결국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편입생들에 대한 복수전공 허용의 장점은 학생에게 선택권이 늘어난다는 데 있습니다.

편입생에게 복수전공이 허용되지 않는다면 그 전공에 전념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학생들의 지원이 더 많이 늘어난다는 장점이 있고요. 반면 2개 이상의 전공을 이수하며 자신의 적성/진로를 계발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선택권이 없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결코 어느 쪽도 절대적인 합리성 혹은 완전한 근거가 모두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각 대학교가 그 동안의 여러 현황 및 통계를 근거로 결정할 문제 아닐까요?
     
들안길 15-02-11 06:52
 
장단점이 존재하는 것은 어느 선택이든 마찬가집니다.
그런데 이번 문제는 특정한 집단에게만 제재를 가한다는 것이 핵심인데..
완곡하게 말씀하셨지만 입시에서 컷이 낮은 학과(비인기 학과)로 입학해서 상경계열로 복전을 해서 원전공에 소홀해진다는 것을 단점으로 꼽으셨는데, 이건 편입생들 뿐만 아니라 일반 수능이나 수시로 들어온 학생들도 매한가집니다. 대한민국 입시 시스템에서 점수에 맞춰 과를 선택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하죠..
그리고 과연 학교측에서 비인기 학과생이 다른 과를 복전하는 것을 막을 권리가 있을까요? 막을 수는 있죠. 근데 그것이 편입생이라는 특정 집단에게만 적용된다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복전하려면 원전공에서의 충실함을 학점으로 증명해야 됩니다. 특히 상경계의 경우는 경쟁이 치열하죠. 그런데 특정 집단에게 그런 경쟁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는 것이 이 문제의 핵심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SOAA 15-02-19 00:28
 
장단점이 존재하는 것이 어느 선택이나 마찬가지라는 점은 저도 이미 말씀드린 바이고요,

수능이든 수시든 정규 학부생들 입학의 경우와 편입생 입학의 경우를 반드시 동일하게 해야 한다는 절대적 논리나 진리 역시 없습니다. 어느 쪽이든 장단점이 있으니 학교가 정하는 바대로 갈 뿐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편입생들에게 복전 허용하지 않는 현 방침을 적극 지지하는 사람은 아닌데, 단지 동일하게 해달라는 논리 하나만으로는 현재 제도를 적극 지지하는 교수님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들안길' 님 말씀처럼 어느 선택(제도)이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편입생에게 복전 허용하지 않게 함으로써 기대할 수 있는 사항을 현재 성대 교수님들 다수가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이대로 가는 것이죠.

편입생들에게도 복전을 허용하게 하기 위해서는 단지 '동일성' 원칙을 강조하는 것보다는 "편입생들에 대한 복전 비허용 제도의 장점"을 "편입생에게 복전을 허용하게 하되, 보완점을 마련한 경우"에도 기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고안한 뒤 다수의 교수님들과 대학 본부에 제안하여 개선을 요청하는 것이 합리적이면서도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매직 15-02-15 00:18
 
편입의 의미부터 새겨보시면, 복수전공 허용해달라는 건 좀 불가능한게 맞는 거 같은데요. 편입이라는 건 학과에 다니던 학생이 빠져나가면서 나온 공석을 채우는 자리. 1학년 2학년 인정학점의 한계를 극복해야하는 상황인데. 과연 복수전공의 여력이 있을지 전 의문. 또한, 복수전공 신청해보시면 알겠지만, 복수전공에는 반드시 이전까지의 학점이 반영되는데, 과연 이걸 어떻게 상대평가로 받을 수 있는 것인지 전 의문이 들어서, 학교 행정 시스템 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이 드는데요.
     
들안길 15-02-15 18:21
 
불가능 이라는 단어를 너무 쉽게 쓰시는 것은 아닌지요. 현재 성대 편입생들은 전적대 또는 학은제 등을 통해 이수한 모든 전공 학점을 0으로 인정합니다. 즉, 교양만 인정한다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학사 편입생의 경우 학사학위가 있더라도 또는 동일계열이라도 성대에서 모든 전공수업을 다시 들어야합니다. 
편입 이후 바로 복수전공을 신청하도록 허용하는 허술한 대학은 없습니다. 모두 최소 2학기 이상 수강 후 신청하는 시스템이며, 이 경우 같은 성대 학생들과의 경쟁으로 취득한 전공학점이 되므로 상대평가가 공평하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복수전공을 할 수 있는 여력에 의심이 간다고 하셨는데, 원전공에서의 상대평가가 공정하다면 그 경쟁의 기회를 주어 증명하게끔 하면 되는 간단한 문제 아닌가요? 편입생이라고 해서 원전공 따라가기에만 급급할 수 있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편입생 분들이 보기에는 이건 충분히 비하 발언일 수도 있을것 같네요. 저는 정시생이지만 실제로 편입생들이 수업을 더 잘따라가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복수전공의 권리는 부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행정상 어려울 것도 크게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매직 15-02-27 00:43
 
우리학교 학생수 대비 편입생 수가 얼마나 적은지 알고 계신가요? 또한, 교양만 인정하니 복수전공과는 관련없다고 하는데, 성대는 타학교와는 다르게 교양에서 "유교" 덕목을 가르치고 있는데, 교양에서의 상대평가는 과연 가능한건가요. 그리고 전 원전공만 따라가기에 급급하다는 것이 비하발언이 아니라, 충분한 사실이기 때문에 언급드리는 겁니다. 2학년 인정되지 않는 전공기초 도대체 뭘 어떻게 따라가겠다는 건지 전 이해가 안가는데요.
물론 편입생들 또한 본교학생이며, 성대생이기 때문에 동등한 기회를 줘야한다는 취지는 저 또한 인정합니다. 그러나, 편입의 의미가 무엇인지 살펴보자구요. 편입을 왜 받아주는 거죠? 학과유지를 위한 것입니다. 학과학생이 장기간 휴학, 혹은 자퇴 등으로 결원이 생길 때에 일정 인원 받는 것을 목적으로 받아주는 것입니다. 그런 학생이, 자신이 원했던 "전공"의 학점을 줄이고, "타전공"의 학점을 듣는다면 좋은 것인지요. 실제로, 본교 뿐만이 아니라, 단순히 "대학 타이틀"을 위해 낮은과를 지원하고, 전과를 통해 타학과로 이동하는 현상은 항상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우리학교야 복수전공이라서 이런 현상은 크게 없었지만, 본교에서도 이와 비슷한 부작용의 예로 복수전공 인기과인 ㄱ과에서 본전공 학생과 복수전공 학생 사이에서 갈등이 있었던 것이 불과 2년도 안되었습니다. 
또한 복수전공이라는 것도 하고 싶으면 다 되는 것도 아니여서, TO를 과 별로 배정하고, 그리고 진입순위로 학기마다 취득학점 기준마저 있습니다. 문제는 편입생들이 성대 지원할 때에 학점이 65학점 이상 되는데, 문제는 말씀하셨던 것 같이 전공이 하나도 인정되지 않는 학점입니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상대평가가 문제없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본교생은 호구입니까? 이게 문제가 안될까요? 복수전공은 "원전공"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원전공을 바탕으로 한 타전공 수강입니다. 그래서 제1전공, 제2전공이라 부르죠.
편입생들도 예외없이 졸업인증조건으로 전공이 56학점이 들어갑니다. 추가적으로 졸업에 필요한 교양필수는 또 들어야하므로, 교양도 추가적으로 들어야합니다. 게다가 과마다 또 뭘 들어야하는 학점들이 있습니다. 이게 원전공만 따라가기에 급급하다는 표현이 비하발언인지요? 실제로 이 성대사랑 내에 편입생들의 댓글을 보면, 원전공 따라가기도 힘들어 하는 경우가 눈에 띕니다. 실제로 2년만에 남들 3년정도 한 학점을 잡아야하는데, 그게 학점이 남아돌리가 있을까요.
편입생이 수업을 더 잘따라간다? 통계는 누가 제시하신거죠? 그럼 제가 본 편입생을 말씀드릴까요? 실험과목에 들어와서 기말고사 과제를 누가 봐도 뻔히 소스가지거 빼껴서 제출하던데요. 아 물론 본교생도 이런 경우가 태반이죠. 경험에 입각한 건 제외합시다. 솔직히 학생이 많으면 누군 잘하고 누군 못합니다. 이건 수시생도 정시생도 편입생도 다 마찬가지니 그런 의미없는 소리는 안했으면 합니다.
이 모든 가정은 본인 뿐만 아니라, 학교가 학생을 8학기 내에 학생을 졸업시켜 내보낼 생각일 때에, 당연히 반대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돈을 더 내고 추가학기를 등록해서 공부를 하더라도 복수전공을 하고 싶다면, 막을 이유는 없다고 보입니다. 이는 연세대학교에서 편입생의 복수전공, 부전공을 허용한 이유이기도 하구요. 저도 이런 이유에는 동의합니다. 기회 자체를 박탈하는 건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상대평가 기준도 마련되지 않는 현 상황에서, 무분별해질 수 있는 복수전공 허용에 당분간 찬성할 생각은 없습니다.
               
들안길 15-02-27 13:44
 
편입생들이 3학년으로 들어올 때는 전적 대학에서 수강한 교양학점만 인정을 해줍니다. 그 말인 즉슨 성대에서 모든 전공학점을 들어야되고 유교 관련 교양 수업 2학점은 따로 수강을 해야됩니다.
4학기 내에 그 모든 전공 수업을 이수하려면 계절학기를 이용해서 올전공을 수강해도 상당히 빠듯하고 복수전공을 하려면 추가 학기 이수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4학기 안에 복수전공까지 모두 이수하여 졸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서강대가 추가 1년을 등록하는 조건하에 복수전공을 허용해주는 것은 추가 등록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당연한 셈이죠.
제 말은 성대도 왜 이걸 안해주냐는 말입니다. 물론 편입생들이 수업을 더 잘따라가는 것에 대한 객관적인 통계는 저에게 없습니다. 그런데 편입생들은 이미 2학년 또는 4학년을 마치고 상당수의 전공학점을 이미 수강한 상태이며 전공시험 대비를 한 학생들이기 때문에 성대에 와서 듣는 전공수업은 다시 듣는 수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처음 듣는 학생과 두번째 듣는 학생 누가 더 유리할까요? 이런 부분에서 편입생들이 수업을 더 잘 따라갈수 있다고 말씀드린겁니다.
편입생들과 본 재학생들과의 복수전공 신청에서의 상대평가 기준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타 대학 편입생들은 4학년부터 복수전공 신청이 가능하고 전적 대학에서 받는 학점은 복수전공 심사에 반영이 안됩니다. 그렇다면 최소 1년 동안 본교에서 수강한 학점으로 본교생들과 경쟁을 하는데 상대평가에서 뭐가 공정하지 않다는 것이죠?
적절한 기준과 제도를 마련하는 것은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성대를 제외한 거의 모든 학교에서는 복수전공을 허용하니까요. 성대 학사제도 사정에 맞게 적절히 벤치마킹하면 사실 쉬운 일입니다. 다만 편입생들이 워낙 인원 수가 소수여서 그런지 학교측에서 신경써줄 의지가 없다고 보입니다.
               
들안길 15-02-27 13:45
 
http://moin.mt.co.kr/eduView.html?no=2015022517058511716
뉴스도 떳네요.. 사회적으로 질타받고 있는 문제입니다. 참고하세요.
지투소 15-05-31 19:30
 
저도 편입생이였고, 이제는 졸업하지만 정말 복수전공을 허락되지 않아 많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몇 년간 계속 편입생에게 복수전공을 허락하지 않을 거 같은 대답을 듣기도 했습니다.

많이 아쉽지만 지금으로서 정책이 그렇다면 저희가 아무리 애를 써도 바뀌진 않을 것 같습니다.
한푼만줍쇼 15-07-08 01:24
 
여담이긴 하지만 3품이수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 것같아요 편입생들은 3품이수를 안해도 졸업이 가능하죠... 저도 사실 편입생 복전에 대해 아쉽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복전을 해본 입장에서 원전공생들이 복전생으로 인해 불편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의 시설과 규모 인프라가 부족한 이유로 조금은 편입생들이 불편을 감수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복수전공이 안되는 것을 이미 편입지원시 알고 지원하셨을 거 같은데....  아쉽네요
     
들안길 15-08-07 16:07
 
편입생도 3품이수 해야됩니다.. ㅎㅎ 봉사시간 같은경우는 전적 대학에서 가령 100시간을 채웠다고해도 남은 2년만에 다시 채워넣어야하죠..
          
과거지향 16-05-02 08:54
 
3품 이수 안해도 되는데요
졸업필수교양도 안채워도 됩니다
               
베이비킴 16-06-01 16:02
 
일반편입자는 3품이수 해야하고 학사편입자는 3품이수 안해도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해별달 15-08-11 07:30
 
개인적으로 복전을 하게되면 무조건 1, 2학기는 더 다녀야할 것 같은데.서강대 처럼 하는게 옳다고 보여지네요. 다만 편입하고 1년 다닌 뒤 성대에서 딴 학점만을 가지고 복전신청을 한다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유교라던지 영쓰영발도 듣고서 하면 평가의 공정성이 어느 정도 담보되리라 생각되는데요.
앤디 16-05-03 10:07
 
저는 우리학교 전과안되는것도 싫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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