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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척 한 외계인 썰
 글쓴이  m6Mcs009
 작성일시  2019-08-09 14: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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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BE52A1D-0D96-448B-A95B-4EC6E027B2C6.jpeg 사람인척 한 외계인 썰


천재 집합소 “프린스턴 연구소”에서?

이 새끼 사람 아니고 외계인이다


라는 소문이 돌았던?

천재계의 메시+호늘두 능력치 보유자



폰 노이만?의 일화 모음


1. 소설책으로 친구 놀리기


어린 시절, 동료가 영어를 배우기 위해 읽은 찰스 디킨스의 3부작 장편소설 <두 도시 이야기> 를 암송해보라고 하니,?
동료가 질려서 멈추라고 할 때까지 30분동안 외웠다.


(한국 기준으로 1035p 짜리 장편소설)


2. 흔한 영어공부 비법


어릴 때 영어를 배웠으며, 7개의 외국어를 모국어같이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었다.?
미국으로 오면서 좀 더 수준을 높히기 위해 <브리태니커 백과사전2> 을 통째로 외우기도 했다.?


(총 10권으로 8,595페이지로 구성되어있다.....)


3.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이해하는데 걸린 시간,


과학자들이 만들다 막혀서 폰 노이만 찾아감

자료를 2시간동안 뒤적거리던 노이만은 종이와 펜을 들고 설명을 시작했다.?
그의 설명은 완벽했다고 한다.?


(2시간이면 충분하다)


4. 1957년에 연구하던 분야


늙어갈수록 지능은 더 좋아지고 정신은 떠 또렷해져 갔으며, 사망 직전엔 인공지능에 대한 책을 저술중이었다.?

(이 책은 그의 사후에 <컴퓨터와 뇌> 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다.)?


60년전에 알파고 연구하심....


5. ㅂㅌ...


비서의 책상 앞부분을 없애놓고,?

가끔씩 허리를 숙여 비서의 치마 속을 보는 취미를 가졌다.?
결국 비서가 마분지로 책상 앞을 가려 놓았다.?


(변태....)


인간적이라 참 좋은 외계인이었다.







d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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