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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 타이밍상 안맞지만 성사가 고마운 점.
 글쓴이  
 작성일시  2017-05-10 07:12:36
 조회수  3,275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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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추천  0 번
몇년전 성사가 한참 활발할때 성사에서 알게된 한 사람을 통해.
그분의 친구를 소개 받았다.
그 사람은 현재 내아이의 엄마이고, 어제 알게된 둘째의 엄마가 될 예정이다.

요즘은 잘 접속을 안하지만 특별한날이 있을때 가끔 성사가 생각이 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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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행복 17-05-10 08:27
 
아침이라 정신이  혼란해서 둘쨰의 엄마를 둘째 엄마로 보고 식겁했네요 ㅋㅋ
행복하세요
     
no image
2 17-05-10 11:16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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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유 17-05-10 09:39
 
축하드립니다 ^^
매우 적절한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도 읽으실 수 있도록 폭탄 해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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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0 10:05
 
첫째는 10월생이라 한국나이로 하면 어릴때 은근 손해보는게 있어서 1월이후로 맞춰보자 했는데 예정이 1월초네요. 조금이라도 빨리나오면 망..

연애부터 결혼하고 지금까지 한번의 싸움없이 서로 잘 지내고 있네요.
가운데 연결고리가 됐던 성사가 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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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신 17-05-10 19:00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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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쿡거주자 17-05-16 10:21
 
아침부터 좋은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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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 OS 17-05-17 11:33
 

저는 성사 클럽에서 와이프랑 만났어요...
직장인클럽...제가 아는 것만 여기서 3커플 결혼했으니....
성사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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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KIM 17-05-20 11:53
 
직장인 클럽은 어떻게 가입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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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 OS 17-05-23 11:00
 
옛날에는 엄처 흥했으나~
지금은 다들 나이가 들어 지금은 활동이 없어요~
이제 가입할 의미가 없죠
no image
효이 17-05-24 09:52
 
헐! 엄청 뜻깊은 글이네요 :) 축하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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