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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 말도 안될 정도로 글 리젠이 줄었네요...
 글쓴이  
 작성일시  2017-06-03 02:06:58
 조회수  3,670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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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렀지만
정말 너무나도 안타깝네요...

지금껏 성대사랑 운영에 대해 수 차례 성토가 있었음에도, 
변한 것 하나 없이 몇 년이 똑같이 흘렀네요... 
이건 그냥 방치라는 표현이 맞겠죠.. 
한 페이지에 지난 이틀치 글이 보인다는 게 성대사랑의 쇠락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옆에 있는 배너 수익이 아쉬우신 건 알겠지만
대의를 위해서 운영을 잘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학우분에게, 혹은 그런 단체에게 운영권을 넘기면 안되는지.. 안되니깐 여기까지 왔겠지만서도..


백날 오버더스카이 외쳐봐야 뭐하나 싶네요. 
온라인 구심점 하나없이 학우들은 각개전투하고 있고 
시대착오적인 운영방식과 커뮤니티 운영안을 고스란히 답습하면서 
명문사학이라는 타이틀에서 한걸음 한걸음씩 멀어져만 가고 있는데..


이제 사회에 나와서 동문들을 찾고, 선후배와 속터놓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싶어도, 제 얘기를 들어줄 동문을 찾기 힘들다는 게 슬픕니다. 진심으로 가슴이 아파요. 
뭐 백번 양보해서 저야 사회인으로서 사회에서 인연들을 하나하나 만들어나가면 되지요. 
그치만, 재학생 후배님들은 무슨 죄인가요. 동네 맛집에 대해, 연애에 대해, 군대에 대해, 취업에 대해, 인생에 대해 뭐하나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제대로 된 커뮤니티 조차 없는 학교에 다닌다는 게..

지난 몇년간 제가 썼던 비슷핸 류의 글들이 묻혀졌던 것처럼 어차피 이 글도 묻힐텐데, 
그냥 많이 안타까워서 주저리주저리 늘어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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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ly 17-06-03 12:41
 
아쉬운 점이 있는건 공감하는데요. 익명으로 배너운운하시면시 비판만하시는건 좀 너무나가신거 아닌가싶네요. 그리고ㅈ대학생들은 에탐에서 활발히 활동하니 거기서도 정보를 많이 얻으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거같아요.

개인적으로 정치글이 올라오면서 서로 생각이 다르면 극단적으로 무시하거나 비난하는게 더 큰문제라고봐요. 정말 본읜소견만 피력하는정도인지 자꾸 극단적인 정치글들이 올라와요. 그게 좌든우든 다른애기들을 하면서로 공김도되고 분위기도 좋아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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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네 17-06-04 12:08
 
운영 탓으로 돌리기엔.. 글 쓰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들이 늘면서 그게 거북한 사람들이 자연스레 떠나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오랫동안 자정 작용이 잘 되어 왔었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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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외계인 17-06-0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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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네 17-06-0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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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외계인 17-06-04 14:47
 
저도 최대한 예의를 지킵니다.

만약 저 글이 닉넴을 걸고 쓴 글이었다면 첫 댓댓글이 달린 이후
좀 더 부드럽게 썼을지도 모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후배니까 한번 타일러보자고.

근데 익글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첫 댓댓글부터 잘난척하지 말랍니다...........
무서워서 댓글 달겠습니까? (제가 그런걸 느꼇다는건 아니지만 어쨋든)

제 말투는 쓴소리 들을만한 어투였지요.
헌데 왜 그런 말을 저만 들어야 할까요?
익글을 썼으면 더 조심해야하지 않나요?

----------

퍼올거면 제대로 된걸 퍼오던가 ㅋㅋㅋ
저 긴 댓글 중에 제대로 반박할만한 댓글은 하나도 없구만
쓸데없는걸 퍼와서 무덤을 파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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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네 17-06-04 14:50
 
본인에게서 예의가 느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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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외계인 17-06-04 14:52
 
처음부터 예의지킨 댓글에선 항상 예의있게 대했는데요.

참 어이없는게 본인은 뭐 잘한게 있는지요? ㅋㅋㅋ
윗 링크 안보이시나요?
스스로는 하나도 돌아볼줄 모르는 주제에 누구보고 대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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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네 17-06-04 14:54
 
제게 댓글 달아서 말씀거신게 링크 걸어둔거 말고 첫마디가
ㅡㅡㅡㅡㅡㅡㅡㅡ
퍼올거면 제대로 된걸 퍼오던가 ㅋㅋㅋ
저 긴 댓글 중에 제대로 반박할만한 댓글은 하나도 없구만
쓸데없는걸 퍼와서 무덤을 파시네
ㅡㅡㅡㅡㅡㅡㅡ
이건데 굉장히 예의바른 신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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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외계인 17-06-04 14:56
 
10년 가까이 바보 등신으로 사신분들 많은데 이제와서 신기합니까
+
글 쓰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들이 늘면서
그게 거북한 사람들이 자연스레 떠나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
돌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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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네 17-06-04 15:00
 
반말하고 질문의 답을 못하고 화만 내고 딴소리를 하는데
돌아보시지 않아도 되니 좀 묻는 말에 답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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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외계인 17-06-04 15:01
 
답변은 이미 했는데 못 읽으시네요.
책 좀 더 읽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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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네 17-06-04 14:53
 
아무 말 없이 정치적 폄하 글에 대해 태클건 댓글 퍼와서 툭 달아놓고 똑같이 분란 조장 댓글 달린거 링크 줬더니
반말 찍 달아두셨는데.. 예의를 지킨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시니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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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외계인 17-06-04 14:54
 
자기가 비아냥 거리며 상대방을 처음부터 찍어누른 댓글은 신경 안쓰고

단순히 팩트폭력으로 조져놓은것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한 익글을 대놓고 밟아버린 글에 대한걸 퍼오면서

그게 대응이 된다고 생각하시니 참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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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네 17-06-04 14:57
 
아니 그래서 본인에게서 예의가 느껴지냐구요
그쪽은 팩트폭력 저는 비아냥이라니 뭐 그것까지는 들어줄만한데
반말 찍찍 쓰시면서 예의를 말씀하시는게 음.. 혹시 50 넘으신 대선배면 이해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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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외계인 17-06-04 14:58
 
댓글을 써놨으면 좀 읽으세요...

처음부터 예의지킨 댓글에선 항상 예의있게 대했는데요.

이미 밝혔지 않습니까?

이미 처음부터 비아냥거려놓고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추라며 고나리질이라니;;;

님이 100살 먹으셔도 존댓말 못쓸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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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네 17-06-04 15:01
 
아 참 편리한 예의군요 대단합니다
알고 있었지만 제가 괜한 기대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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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외계인 17-06-04 15:02
 
기대는 무슨
자기가 하는 비아냥은 괜찮고
남이 하는 비아냥은
못 참는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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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네 17-06-04 15:05
 
상대가 예의를 지키면 나도 예의를 지킨다
이건 초등학생의 논리에요
끝까지 반말 찍찍 날리는 예의 잘 보고갑니다
다만 좀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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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외계인 17-06-04 15:07
 
끝까지 자기만 비아냥거리고 싶다는
같잖은 쎈척
스스로가 어떤지 말해줘도 전혀 돌아볼줄 모르는
유아기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한 어린 자의식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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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네 17-06-04 15:15
 
http://www.skkulove.com/ver3/m/bbs/board.php?bo_table=fb2014&wr_id=570111&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는야외계인&sop=or&spt=-69390&page=1

네네 저도 한번 돌아볼게요
님은 남들이 발암이라고 하는데 왜 그러는지 좀 돌아보시구요
님 글이 왜 삭추 받아서 강제 삭제 당하는지도 좀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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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외계인 17-06-04 15:18
 
자기들의 비아냥을 그대로 돌려주는데 딱히 반박을 못하니까
답답해 미쳐서 그런 기분이겠지요.

삭추되는거 자꾸 언급해봐야 아무런 생각도 안드는데
그런건 왜 자꾸 언급하는지 참..ㅋㅋ

그런거 신경썼으면
여기서 비아냥 거리는걸 그대로 돌려주는 행동 하겠습니까?

끝까지 자기들만 비아냥 거리고 싶다는
같잖은 우월의식 가진 인간들이 없어질 때 까지 전 안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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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건이를달 17-06-05 01:24
 
하 외계인 이새끼 다시 또 설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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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객 17-06-05 23:24
 
이새끼라니.......

욕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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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객 17-06-05 23:23
 
싸가지없는 글이네요....훌리라고 의심되는..

성대사랑의 흥망과, 오버더스카이와 무슨 관계가 있다고 연계시켜 말하는지...
성대는 성대사랑의 흥망과 상관없이....
한국 최고의 대학으로 우뚝 서 있습니다...

동문이 맞다면...그렇게 애교심 많고, 동문 운운할 주제라면,
익명글 싸지를 게 아니라,
단 한 줄이라도
단 하루라도
좋은 글, 의미있는 글 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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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 17-06-06 00:47
 
뭔 소리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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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늘고푸른선 17-06-06 19:35
 
요즘은 에브리타임이라는 앱으로 소통해서 굳이 성사 없어도 상관없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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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무혁 17-06-07 13:44
 
본인이나 좀 잘하시죠 익명으로 올리고선 뭡니까 ㅋ 자기는 안하고 다른사람들이 대신해줬으면 하는 놀부심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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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HL 17-06-07 13:46
 
직접 양질의 글들을 올리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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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좀요 17-06-08 01:34
 
사람들이 왜 떠나갔을지
여기 댓글보면 짐작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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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외계인 17-06-08 02:42
 
제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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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좀요 17-06-09 00:24
 
댓글로 그만좀 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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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외계인 17-06-09 00:34
 
상호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선 필요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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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장 17-06-08 23:47
 
혹시 댓글 차단 기능 없나요?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유저가 댓글 달아도 차단하는 기능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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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자 17-06-10 18:56
 
근데 이런 글들은 왜 익명으로 쓰는 건지 참... 어차피 익명이든 닉넴이든 별차이도 없는데 굳이 익명으로 써서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는 모습보다 뭔가 비겁해보이는 모습이 느껴지게 하는 이유가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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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keJasag 17-06-13 13:31
 
배너수익 얼마 되지도 않아서 간신히 서버비 감당하는 수준입니다.
한달만에 오셔서 감회가 새로우신가 봅니다만, 그간의 귀 회원의 활동을 미루어볼 때
충분히 여러차례 운영자의 배너수익에 대한 해명 여러번 접하실 기회가 아주 많으셨을텐데
왜 굳히 말이 안되는 말로 운영자들이 광고비 아까워 운영하듯이 글을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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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dens 17-06-14 12:37
 
아 .... 오랜만에 왔는데 또 설치네 저분들. 한동안 잠잠하더니 무슨일이야 대체 ...... 진짜 겁나 쌈박질 걸고 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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