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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 대중들의 이중성
 글쓴이  
 작성일시  2018-03-06 11:47:59
 조회수  1,708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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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진료 항목이 늘어날 때는

이제 제대로 된 세상이 되어간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좋아하더니

건보료 올린다고 하니, 침이 마르도록 정부 욕한다.


그런데, 이런 이중성을 보이는 사람들 보면 좋은대학에서 꽤 공부 열심히 한 친구들임..

복지가 늘어나면 국민들이 내야할 세금은 당연히 늘어날 수밖에..

지극히 상식적인거 아닌가...


무임승차 할 사람들이 많으면 당연히 요금을 올려야 하고.

노령연금이 많아질수록 당연히 국민연금을 올려야지..


아주 당연한 것들인데...

복지 늘려준다고 할때 몰랐니?

니가 국가에 내야 할 돈이 많아진다는 것을...


어떤 정책을 지지하던 상관없다만..

제발 이중적인 태도는 보이지 말자.

복지가 늘어나면 당연히 니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 많아 질거고.

그게 싫으면 처음부터 반대를 하던가..


북한에게 경제적 지원 하기를 원하는 대통령 니 손으로 뽑았으면

세금 몇만원, 몇천원 더 내는거 아까워 하지 말아라.

니가 뽑았으면서 왜 세금 늘어나야 하는거니? 왜 건보료 올라가야 하니? 

왜 공공요금 올라가야 하니? 제발 이딴 얘기 하지 말거라..


배운 사람이면 배운 사람 답게 책임지는 모습 좀 보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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